[예비] 강남동 예비사업 선진지 견학(원주시 일대)

강릉시도시재생 | 조회 126 | 작성일 : 2022-11-17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2022년 11월 가을의 끝자락

강남동 예비사업 주민들과 함께 마지막 선진지 견학을 떠납니다.

미세먼지는 아쉽지만, 포근한 날씨가 너무 좋았던 그날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일정>

강릉 강남동 → 원주학성동도시재생지원센터 → 점심식사 → 원주 뮤지엄산 → 강릉 강남동


원주 학성동은 일반 근린형 사업지로 2023년까지 사업연장을 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지에는 빈집과 더불어 오랜시간 운영해온 성매매집결지가 있기에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지원센터와 주민 행정의 섬세한 협력이 필요했던 지역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이 창작공간을 조성하였고, 주민들이 자발적 착한 임대를 통해 공생을 하는 등

지역의 분위기를 바꿔가는데 있어서 공을 들인 것을 듣고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을 교육팀의 비누, 양초 체험과 학성동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선물까지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관광지로도 유명한 뮤지엄산을 방문하여

특화재생을 기획하고 있는 강남동에서의 상상력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뮤지엄산은 빛의교회를 설계한 '안도 타다오'가 전체 설계를 통해 만들어진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출콘크리트 건축의 대가이며, 빛, 물, 자연을 활용한 설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가을과 뮤지엄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참 좋습니다.



지난 1년간 예비사업에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하셨던 강남동 주민들이 꿈꾸는 도시재생이 시작되고 

마을의 여러 이슈들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내면서 더 풍성해지기를 응원합니다.

현재글
[예비] 강남동 예비사업 선진지 견학(원주시 일대)
이전글
[예비] 강남동 예비사업 청년마을 탐방(강화도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