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살맛터 열린 도서관 운영]
책과 문화, 주민 참여로 중앙동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즐기는 도시재생 축제!
ㅡ
안녕하세요!
가을 주말, 아이와 함께 잔디밭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즐겨보세요.
중앙동 살맛터 잔디광장이 네 번의 주말 동안 열린도서관으로 변합니다~!~!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공연을 보며 마을을 둘러보는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1. 일정: 10.31(토), 11.1(일), 11.7(토), 11.8(일)
2. 시간: 11:00~17:00
3. 장소: 중앙동 살맛터 잔디광장 (강릉시 임영로131번길 18)
■ 어린이 추천 프로그램
· 10.31(토): 중앙동 풍경그리기 (완성 작품은 2주차에 야외 전시합니다)
· 11.1(일): 매직북 마술공연, 책방지기의 북토크
· 11.7(토): 2050년 미래의 중앙동, 어린이 건축 체험
· 11.8(일): 세대를 잇는 우리 놀이, 밴드·댄스 공연
■ 매일 진행하는 프로그램
· 13:00 도시탐험대: 주민해설사와 함께하는 중앙동 마을투어
· 잔디밭 서가, 마을지도 꾸미기, 살맛터 마켓, 살맛터 카페
■ 함께 즐기는 체험과 마켓
플라워 달력, 썬캐쳐, 키링 만들기
.jpeg)
.jpeg)
.jpeg)
.jpeg)
.jpeg)
.jpeg)